
방송인 주병진과 이경규가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뭐하게'를 통해 30년 만에 방송에서 다시 만난다.
30일 공개된 '남겨서뭐하게' 61회 예고 영상에서는 과거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를 통해 대한민국 예능계를 이끌었던 주병진과 이경규의 재회 장면이 조명됐다.
두 사람은 오랜 세월 방송에서 만나지 못했던 회포를 풀며 상봉했으나, 주병진이 과거 힘들었던 시기를 언급하며 당시 연락이 없었던 이경규에게 서운한 마음을 드러내는 솔직한 대화가 이어졌다.
'일요일 일요일 밤에' 인연부터 방송 시간 및 프로그램 정보
주병진과 이경규는 1990년대 '일요일 일요일 밤에'를 대표했던 환상의 콤비로, 짧은 기간이었음에도 강렬한 호흡을 선보인 바 있다. 30년 만에 성사된 두 사람의 회동과 서운함에 대한 이경규의 답변은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vN STORY '남겨서뭐하게' 주병진·이경규 편은 오는 10월 5일 본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