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STORY가 4564 세대를 겨냥한 맞춤형 콘텐츠로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매체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31회는 남녀 4564 시청률 1.2%(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를 기록하며 올해 하반기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전국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은 1.7%, 최고 시청률은 2.1%까지 치솟았다.
디지털 지표 역시 눈부신 성과를 냈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네이버 등 주요 디지털 플랫폼에 공개된 영상 클립의 누적 조회수는 총 3억 5,000만 뷰를 돌파했다. 정규 편성 이후에도 이호선 교수의 현실적이고 공감대 높은 상담 해법이 꾸준한 시청률 상승을 견인한 결과다.
유승목의 '동네의 명장들'과 함께 채널 흥행 견인…타깃 콘텐츠 성과
'이호선 상담소'와 더불어 배우 유승목이 진행을 맡은 '동네의 명장들'도 채널의 핵심 대표 예능으로 안착했다. 각 분야 명장들을 찾아가는 유승목의 진정성 있는 진행과 따뜻한 주민들과의 소통이 호평을 얻으며 편안한 힐링 예능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CJ ENM 진종욱 채널운영팀장은 이번 성과에 대해 "4050 세대가 현재 콘텐츠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고 분석하며 "진정성과 유익함을 갖춘 콘텐츠가 시청자들에게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고 평가했다.
tvN STORY는 타깃층에 특화된 기획력을 바탕으로 중장년층을 위한 독보적인 예능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