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4 : 사보타주', 막내 하사 최일구의 수난시대… 24일 첫 방송 앞두고 스틸 공개

주희진 기자
| Ilagay:

완전군장으로 연병장에 선 간부진… 신임 대대장 등장으로 신화부대 지각변동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ENA 흥행 시리즈의 귀환을 알린 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가 베일에 싸여 있던 신화부대 간부진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대거 공개하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12일 공개된 스틸 속에는 파격적인 인사이동과 신규 인물의 등장으로 격변을 맞이한 신화부대 간부진의 모습이 생생히 포착됐다.

이번 '신병4 : 사보타주'는 상병으로 승진했으나 더 큰 난관에 봉착한 박민석(김민호 분)을 중심으로, 막내 하사로 다시 군 복무를 시작한 최일구(남태우 분),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 신병, 강렬한 포스의 신임 대대장이 얽히고설키며 벌어지는 다이내믹한 병영 일상을 그린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가장 시선을 끌어당기는 것은 단연 신임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의 카리스마 넘치는 등장과 이에 좌충우돌 적응해 나가는 간부진의 대비다. 특히 전역 후 하사로 재입대해 막내 자리를 꿰찬 최일구가 신임 대대장의 완전군장까지 짊어지고 연병장에 서 있는 모습은 향후 그에게 펼쳐질 고난의 행군을 짐작하게 하며 폭소를 자아낸다.

스틸에는 중대장 조백호(오대환 분), 행보관 박재수(오용 분), 부소대장 임성민(남민우 분)의 생생한 표정도 담겨있어 신화부대 내부에 감도는 긴장감과 유쾌한 분위기를 동시에 전달하며 새로운 시즌에 대한 호기심을 극대화한다.

든든한 연기파 배우들의 총출동… 병영 코미디의 진수를 선사할 전망

시즌 4의 간부진은 단순한 조연을 넘어 이야기의 핵심 축을 담당하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이끌어갈 것으로 보인다. 변화를 주도하는 대대장 변혁진 역의 이현균을 필두로, 따뜻한 품성을 지닌 중대장 조백호 역의 오대환, 최고참 병장에서 짠내 나는 막내 하사로 전락한 최일구 역의 남태우가 환상의 연기 호흡을 선보인다.

또한 엉뚱한 야심가 오석진 중위 역의 이상진, 2중대의 정신적 지주 행보관 박재수 역의 오용, 츤데레 매력의 부소대장 임성민 역의 남민우가 한층 더 깊어진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일 예정이며, 새롭게 주임원사로 합류한 송영재가 특유의 관록으로 극의 무게감을 더한다.

제작진 측은 서로 다른 연출관과 개성을 지닌 간부들이 부대를 이끌어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채로운 사건들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깊은 공감대를 선사할 것이라 자신감을 내비쳤다. 군대 이야기의 독보적인 재미를 보장할 '신병4 : 사보타주'는 오는 8월 24일 밤 10시 안방극장을 찾아갈 예정이다.

StarSNS

Blackpink Lisa, nagbahagi ng latest sa U.S. canyon… kapansin-pansing pahinga sa luxury yacht

Blackpink Lisa, nagbahagi ng latest sa U.S. canyon… kapansin-pansing pahinga sa luxury yacht

Blackpink Lisa, nagbahagi ng latest sa U.S. canyon… kapansin-pansing pahinga sa luxury yacht
Ive Jang Won-young, ibinunyag ang red halter dress na paghulma ng katawan… “Bago pa ang paninira sa ugali, unahin ang katotohanan”
Pinasingil ni Jennie ng BLACKPINK ang mga lalaking nagpapaliban sa pag-text… “Dapat lang tayong igalang”
Jenni, “Ayaw kong maabala” Hip na natural na mukha sa araw-araw… Solo comeback sa Agosto

Balita at Insidente

Mula sa MLB na Panimula Hanggang sa KCON Headliner, Record-Breaking na Pagkilos sa U.S. ng TXT Yeon Jun

Mula sa MLB na Panimula Hanggang sa KCON Headliner, Record-Breaking na Pagkilos sa U.S. ng TXT Yeon Jun

Mula sa MLB na Panimula Hanggang sa KCON Headliner, Record-Breaking na Pagkilos sa U.S. ng TXT Yeon Jun
Pinaniniwalaang may 40 bilyong won na ipinangutang o ipinagbayad sa gitna nina Cha Ga-won, MC Mong at Baekhyun… May buwelo ng kontrobersiya sa inilabas na mga recording na may mga pahiwatig ng reverse viral na panlilinlang
'Soloyok 3' kinumpirma nina Lee Kwan-hee at Yu Si-eun ang relasyon… ipinanganak ang tunay na magkasintahan
Si IU, tinutugis ang mga mapanirang ‘troll’ sa Threads… Humiling sa korte sa U.S. na ibunyag ang impormasy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