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어반자카파의 멤버 조현아가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과 함께 본업 복귀를 알렸다. 9일 조현아는 개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계정을 통해 오는 11일 어반자카파가 새 싱글로 컴백한다는 소식을 직접 전하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현아는 다이어트 여파로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미모의 리즈 시절을 경신한 모습이다. 맑은 피부와 우아한 아우라가 어우러져 한눈에 들어오는 변신을 입증했다.
조현아는 이전부터 다이어트에 관한 솔직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를 모아왔다. 그는 화제의 다이어트약 위고비를 투여하고도 식욕이 사라지지 않아 하루 6끼를 먹었던 경험을 소개해 대중의 화제를 모았다.
이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위고비를 3개월가량 사용했을 당시 체중이 너무 순식간에 빠져 요요 현상을 겪었고, 이로 인해 약물 사용을 중단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다.
연예계 체중 관리 고충 소통… 11일 공개될 어반자카파 신곡 기대감 고조
유튜브 콘텐츠 촬영 당시 조현아는 게스트 강미나와 체중 유지에 대한 솔직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강미나는 작품 속 수영복 촬영을 위해 급격히 다이어트를 진행했다고 밝혀, 두 사람은 연예인으로서 피할 수 없는 다이어트의 애환을 공유하며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끌어냈다.
약물 의존 대신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 다이어트에 성공한 조현아는 컴백을 앞두고 한층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무대 위에서 보여줄 음악적 역량뿐만 아니라 비주얼적으로도 한층 새로워진 모습에 대중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어반자카파는 오는 11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돌입한다. 미모와 음악성을 모두 갖추고 돌아온 조현아와 어반자카파의 신보가 다시 한번 음원 차트에서 어떤 저력을 발휘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