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대에서 서른 번째 생일을 맞이한 배우 로운이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8일 로운은 개인 소셜 미디어 채널에 30을 뜻하는 숫자 기호와 함께 셀피 사진을 올리며 자신의 생일을 기념했다.
사진에서 로운은 생일 초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그윽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짧은 숏컷 헤어스타일에도 굴욕 없는 완벽한 이목구비와 우월한 비율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규칙적인 군 생활을 통해 한층 더 단단해진 피지컬과 남성적인 매력이 체크 셔츠 스타일링과 어우러져 한층 성숙해진 아우라를 완성했다. 한결같이 잘생긴 외모와 한층 늠름해진 자태가 팬들의 반가움을 더했다.
연기자 전향 후 입대… 2027년 3월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로운의 깜짝 근황 공개는 군 공백기를 그리워하던 팬들에게 큰 기쁨이 되었다. 누리꾼들은 여전히 현실감 없는 비주얼이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다며 축하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1996년생인 로운은 지난해 10월 입대해 현재 충실히 군 복무를 이어가고 있다. 2023년 SF9 활동을 마무리한 이후 배우로서 단단하게 입지를 다져온 그는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비주얼로 주연 배우로서 가치를 입증한 바 있다.
현재 군 복무 중인 로운의 전역 예정일은 오는 2027년 3월이다. 군 생활을 통해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당당한 남성미를 다져가고 있는 로운이 전역 후 보여줄 연기 행보에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