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송이 하와이에서 20대 못지않은 건강미를 과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이 잊은 완벽한 몸매… 하와이 수영장서 빛난 비키니 자태
김송은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하와이 휴양지에서 지인들과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세 사람의 나이를 합치면 160세가 넘지만 마음만은 20대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송은 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비키니 상의에 블랙 하의를 매치해 세련된 바캉스룩을 완성했다. 무엇보다 꾸준한 관리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과 군살 없는 몸매, 그리고 곳곳에 새겨진 개성 있는 타투가 어우러져 특유의 당당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인들과 함께 발산한 긍정 에너지… 한 편의 화보 같은 일상
동행한 지인들 또한 각자의 개성을 살린 수영복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서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이들의 활기찬 에너지와 여유로운 휴양지의 풍경이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화보를 연상케 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