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 '연인' 지예은 생일 맞아 병문안→일본 데이트 사진 공개

채민희 기자
| Ilagay:

댄서 바타가 연인 지예은의 생일을 맞아 애칭 '강아디'와 함께 다정한 데이트 및 병문안 사진을 공개하며 굳건한 애정을 과시했다.

바타 SNS
바타 SNS

 댄서 바타가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지예은의 생일을 축하하며 달콤한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대거 공개했다.

"Happy birthday my 강아디"… 병문안부터 일본 여행까지 굳건한 애정

바타는 2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연인 지예은을 향한 애정 어린 축하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커플 사진을 게재했다. 바타는 지예은을 '강아디'라는 귀여운 애칭으로 부르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놀이공원, 쇼핑몰, 일본 여행지 등 다양한 장소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지예은이 갑상선암 수술을 받고 입원했을 당시 바타가 병실을 찾아 곁을 지켰던 사진도 함께 공개되어 훈훈함을 더했다. 지예은 역시 해당 게시물에 다정한 댓글을 남겨 화답했다.

갑상선암 극복하고 '런닝맨' 대세로… 동갑내기 커플의 굳건한 행보

1994년생 동갑내기인 바타와 지예은은 교회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공개 커플로 자리매김했다.

지예은은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휴식기를 가졌으나, 지난 5월 넷플릭스 예능을 통해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밝혀 대중의 응원을 받았다. 병마를 이겨낸 그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등에서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한 두 사람의 굳건한 사랑에 대중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Star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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