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최은경이 53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뽐내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은경은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수영복에 하이힐은 필수"라는 재치 있는 문구와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수영복에 하이힐 매치… 나이 잊은 완벽한 비율과 탄탄한 복근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세련된 스트라이프 패턴의 비키니를 입고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수영복에 아찔한 하이힐을 매치하는 파격적인 패션 감각을 선보이며 모델을 연상케 하는 늘씬한 비율을 과시했다.
무엇보다 올해 53세임이 믿기지 않는 군살 없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선명하게 자리 잡은 탄탄한 복근과 매끄러운 각선미는 평소 그가 실천해 온 철저한 식단 관리와 꾸준한 운동의 결과를 고스란히 증명한다.
일과 자기관리 모두 잡은 '워킹맘의 정석'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20대라고 해도 믿을 몸매라며 자기관리의 끝판왕이라는 찬사와 함께 건강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부럽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KBS 아나운서 출신인 최은경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매끄러운 진행으로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해 왔다. 대학교수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바쁜 방송 활동 속에서도 철저한 개인 관리를 놓치지 않는 워킹맘의 표본으로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