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소라가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소라는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나는 솔로지옥'이라는 재치 있는 글귀와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강소라는 이국적인 배경을 뒤로한 채 당당하고 여유로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강소라의 화려한 스타일링과 탄탄한 체형이다. 지브라 패턴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카디건을 살짝 걸친 모습은 특유의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출산 후에도 전성기 시절의 미모를 고스란히 유지한 그의 비주얼은 인기 연애 예능 프로그램 출연자를 연상케 할 정도로 압도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강소라는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근데진짜'의 '나는 솔로지옥' 편 녹화에 참여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그는 이상민, 탁재훈, 이수지, 카이 등 동료 출연진에게 감사를 표하며 성공적인 예능 나들이를 예고했다. 오랜만에 방송을 통해 선보일 강소라의 유쾌한 입담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철저한 자기 관리와 함께 육아와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