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결혼 5개월 만에 한 아이의 아빠가 됐다.
24일 소속사 SM C&C는 공식 입장을 내고 "곽준빈이 지난 3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따뜻한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린 곽준빈에게 변함없는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곽튜브 역시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득남의 기쁨을 직접 알렸다. 그는 "따뜻한 봄날 아빠가 되었다"며 "아이가 엄마를 많이 닮았다. 앞으로 더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살겠다"고 벅찬 감동을 전했다.
앞서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백년가약을 맺어 대중의 큰 축하를 받았다. 결혼식 이후 약 5개월 만에 전해진 초고속 득남 소식에 동료 연예인과 수백만 구독자들의 축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여행 유튜버로 시작해 지상파와 케이블 예능까지 섭렵하며 대세로 자리 잡은 그가 가장으로서 보여줄 새로운 행보에 대중의 기대가 모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