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숱한 파경 위기와 갈등을 극복해낸 유현철과 김슬기 커플이 정식으로 하객들 앞에 선다.
유현철은 최근 SNS에 글을 올려 "함께 걸어온 시간을 기념하고 소중한 분들과 기쁨을 나누고자 10월 24일 결혼식을 준비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MBN '돌싱글즈3'와 SBS Plus·ENA '나는 SOLO' 10기 돌싱 특집을 통해 이름을 알린 후 2022년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각자의 아이들과 함께 네 식구로서의 삶을 시작했다.
"결별설 공식 종식"… 갈등 이겨내고 굳건해진 재혼 로맨스
공개 연애 동안 두 사람은 여러 차례 삐걱거리는 전조를 보여 시청자들의 우려를 샀다. 2024년 4월 서로를 언팔로우하고 추억이 담긴 게시물을 삭제하는 등 파경설이 불거지며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그러나 수많은 풍파를 겪으면서도 끝까지 서로의 손을 놓지 않은 두 사람은 혼인신고 후 3년 만에 정식으로 면사포를 쓰며 완벽한 가정을 완성하게 됐다.
위기를 극복하고 진짜 부부로서 첫걸음을 떼는 두 사람의 기쁜 소식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과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