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1TV '한국인의 밥상'이 붉은 가을 제철 식재료를 찾아 부산과 문경, 대부도로 미식 여정을 떠난다.
10월 8일 방송되는 KBS1 '한국인의 밥상' 773회는 '단풍보다 먼저, 붉은 가을을 맛보다' 편으로 진행된다. 프리젠터 최수종이 참여해 제철 먹거리에 얽힌 주민들의 삶과 이야기를 다룬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산 감천항을 찾아 냉동 참치를 활용한 참치 묵은지 찜, 참치어묵, 참치숯불구이, 참치 묵은지 김밥 등 독창적인 참치 요리 한 상을 공개한다.

문경 오미자삼겹구이·대부도 나문재 바지락간장무침… 방송시간 목요일 저녁 7시 40분
더불어 문경의 오미자능이백숙과 오미자삼겹구이, 대부도의 꽃게찜과 나문재 바지락간장무침 등 지역색이 가득한 향토 음식을 선보인다.
가족의 생계를 위해 바다와 산, 갯벌을 지켜온 주민들의 사연과 붉은 가을의 풍요로움이 담긴 KBS1 '한국인의 밥상'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