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명수와 한수민의 딸 박민서 양이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에 합격했다.
27일 한수민은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딸 박민서 양이 원하던 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음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와 함께 한국무용 연습 및 공연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유했다.
한수민은 딸이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무용을 시작해 9년간 학업과 실기를 병행해 왔다고 전했다.
선화예고 전 학기 장학생 이력 및 한예종 입학 프로필 조명
박민서 양은 예술 명문인 예원중학교와 선화예술고등학교를 거치는 동안 줄곧 장학금을 놓치지 않는 우수한 성적을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수민은 민서 양의 춤과 창작 활동에 대한 열정을 응원하며 지속적인 지지의 뜻을 내비쳤다. 박명수·한수민 부부의 딸 박민서 양은 향후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전문 무용수 및 창작자로서의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