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윤경호, 청룡시리즈어워즈 남우조연상 쾌거… "동료·가족 덕분" 감동의 오열

채민희 기자
| 입력: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윤경호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윤경호

배우 윤경호가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남우조연상을 안으며 진정성 넘치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감격의 눈물 흘린 윤경호… "믿기지 않는 상, 더 열심히 할 것"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활약한 윤경호가 남우조연상 수상자로 지목됐다.

무대에 올라 눈물을 흘린 윤경호는 상을 받게 될 줄 몰랐다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그는 뛰어난 동료 배우들과 한자리에 선 것만으로도 연기에 대한 열정을 다잡고 있었는데 뜻밖의 큰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울컥한 마음을 드러냈다.

동료들과 제작진에게 영광 돌려… "내 밥 지어준 가족에 감사"

윤경호는 드라마를 아껴준 시청자들에게 고개를 숙인 뒤, 이번 수상은 혼자가 아닌 박지훈, 이상이, 이홍내 등 함께 고생한 배우들과 연출진 덕분이라며 공을 돌렸다.

이어 자신이 누군가의 밥을 차려주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동안 묵묵히 본인의 밥을 지어주며 응원해 준 가족들에게 뜨거운 고마움을 표했다. 윤경호는 앞으로 배우로서 책임을 다하며 자리를 지켜나가겠다는 다짐과 함께 소속사 관계자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하며 소감을 마쳤다.

스타SNS

기은세, 바르셀로나서 뽐낸 독보적 비키니 자태…

기은세, 바르셀로나서 뽐낸 독보적 비키니 자태… "눈으로 보이는 모든 것이 아름다워"

기은세, 바르셀로나서 뽐낸 독보적 비키니 자태…
전지현, 14년 전 웨딩 화보 기습 공개…
윤채경,
맹승지,

사건사고

제니 법적 대응 예고, 악의적 영상 가공·허위사실 유포에 법적 칼빼 들었다…

제니 법적 대응 예고, 악의적 영상 가공·허위사실 유포에 법적 칼빼 들었다… "선처 없다"

제니 법적 대응 예고, 악의적 영상 가공·허위사실 유포에 법적 칼빼 들었다…
배명호, 전 아내에 양육비 미지급·약정 불이행으로 피소… 법정 공방 예고
김부선, 2억 대여금 반환 소송 피소…
브브걸 유나, JTBC 뉴스 기상캐스터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