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몸매와 아름다운 D라인을 과시하며 행복한 태교여행 근황을 전했다.
"태교여행은 사진 100장 남기기"… 괌에서 전한 여유로운 일상
3일 고우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태교여행은 사진 100장 남기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임산부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수영복"이라는 설명을 덧붙이며 휴양지에서의 여유를 만끽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휴양지 괌에서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모습이다. 예비 엄마의 설렘이 가득한 환한 미소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사한 핑크 비키니 완벽 소화… 임산부 믿기 힘든 워너비 보디라인
특히 고우리는 화사한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발산했다. 임신 중기 이후 선명해진 D라인을 당당하게 드러내면서도, 여전히 슬림한 팔다리와 건강미 넘치는 체형을 유지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곧 태어날 첫아들의 작은 신발을 양손에 들고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새 생명을 기다리는 예비 엄마의 애틋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2022년 결혼 후 4년 만의 임신… 쏟아지는 축하 물결
지난 2009년 걸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한 고우리는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수의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해 왔다.
2022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한 그는 최근 결혼 4년 만에 첫아들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다정한 엄마로 인생의 새로운 막을 준비하는 고우리의 행보에 대중의 따뜻한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