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만 40세 안 믿기는 무결점 미모…단발 여신 아우라

김영기 기자
| 입력:

MBN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 촬영 현장 공개. 1985년생 나이가 무색한 완벽 동안 비주얼로 시선 집중.

고준희 SNS
고준희 SNS

[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배우 고준희가 40대라는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뽐내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준희는 지난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남의 집 귀한 가족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스튜디오 대기실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희는 리본 포인트가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특유의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전성기 시절을 연상케 하는 앳된 이목구비와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가 돋보인다.

고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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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스튜디오 녹화 현장서 빛난 '단발 여신'의 품격

해당 사진은 고준희가 고정 출연 중인 방송 프로그램의 스튜디오 녹화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이를 거꾸로 먹는 것 같다, 피부에서 윤기가 흐른다, 단발 여신의 클래스는 영원하다 등 감탄을 금치 못하는 반응을 보였다.

1985년생의 놀라운 자기관리, 부모님과 동반 예능 출격

1985년생으로 올해 만 40세가 된 고준희는 20대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철저한 자기관리로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한편 고준희는 MBN 신규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에 부모님과 함께 출연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기존의 도회적이고 차가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하는 소탈한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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