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가 2008년 발생한 인도 뭄바이 테러 사건과 타지마할 호텔에 고립됐던 한국인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방송한다.
10월 8일 방영되는 SBS '꼬꼬무'에서는 '불타는 뭄바이-테러에 갇힌 한국인들'이라는 주제로 당시 60시간 동안 지속되었던 테러 참상과 탈출 과정을 상세히 다룬다. 게스트로는 영서, 후이, 문성현이 출연한다.
당시 한·인도 비즈니스 행사에 참석차 타지마할 호텔을 찾았던 한국인 참석자들은 무장 테러범들의 총성과 화재 속에서 100여 명의 사람들과 함께 탈출을 시도했다.
2008년 뭄바이 타지마할 호텔 테러 전말… SBS 목요일 밤 10시 20분 방송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사람들을 이끌었던 영웅들의 활약상과 생존자들의 인터뷰는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전달된다.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며, 다시보기 및 VOD 서비스는 SBS 공식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