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4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디스이즈 현무로드'에서는 전현무와 이준이 베트남 후에 지역을 방문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유적지와 로컬 미식을 탐방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두 사람은 현지 교통수단인 씨클로를 이용해 베트남 마지막 왕조의 역사가 숨 쉬는 후에궁을 관람한 뒤, 젊음의 열기가 가득한 후에 MZ 핫플 거리로 이동했다. 거리에서 현지인들과 "코리안", "박항서"를 외치며 친근하게 소통한 이준은 펍과 레스토랑이 밀집한 거리에서 즉석 디제잉에 맞춰 춤을 선보였고, 그를 알아본 현지 팬의 사진 요청에 응하며 한류 인지도를 증명했다.
이후 향토 음식 전문점을 찾은 두 사람은 넴루이, 반록, 넴란, 반베오, 미싸오 등 다채로운 베트남 전통 요리를 시식했다. 특히 전현무는 쌀가루를 경단처럼蒸해 만든 '반베오'의 맛에 감탄하며 폭풍 흡입을 이어갔다.
'디스이즈 현무로드' 방송 콘셉트 및 OTT 흥행 성과
'전현무계획'의 해외 확장판으로 기획된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는 무작성·무길잡이 로컬 탐방을 콘셉트로 한다. 현재 OTT 플랫폼 디즈니+를 통해 동시에 공개되고 있으며, 출시 직후 '오늘 한국의 톱10 시리즈' 상위권에 오르는 등 높은 화제성을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