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배우 김민과 소녀시대 유리의 일상을 공개하며 높은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10월 2일 방송분은 수도권 가구 시청률 6.3%, 전국 가구 시청률 6.0%를 기록하며 전주 수도권 시청률 3.5%에 비해 대폭 상승했다. 채널 경쟁력을 나타내는 2054 시청률 또한 3.4%를 기록해 금요일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방송에서는 동두천 출신 배우 김민이 지은 지 90년이 넘은 구옥에서 지내는 자연주의 라이프가 집중 조명됐다. 김민은 수동 발전기로 전기를 켜고, 시멘트 보수 작업을 직접 해내는가 하면, 통바게트 먹방과 마당에서의 무술 수련 등 독창적인 일상을 보여주었다.

김민 프로필 및 출연작 정보
김민은 언어 습득을 위해 영국, 뉴질랜드, 호주 등에서 8년간 체류한 경험과 함께 어릴 적부터 연마해 온 무술 도합 10단의 유단자라는 이력을 공개했다. 부족함 속에서 여유를 찾는 그의 인생 철학은 시청자와 무지개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김민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와 '킬러들의 쇼핑몰' 등 다수 작품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