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연 매출 191억 원, 꼬치 어묵 누적 생산량 3억 개를 기록한 전영철 대표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전영철은 17세 오징어잡이 배 선원에서부터 태백 광산촌 자본금 2,700만 원으로 시작해 대통령 훈장을 받기까지의 42년 어묵 사업 인생사를 전달한다.
초기 공장 단칸방 생활을 거쳐 1980년대 연 매출 3억~5억 원 달성 과정, 그리고 제품 하자로 인한 2억 원 상당의 어묵 전량 폐기 결정 등 품질 관리와 소비자 신뢰에 대한 경영 철학이 다뤄진다.
전영철 어묵 회사 납품처 및 '이웃집 백만장자' 방송 안내
현재 전영철의 어묵 회사는 30여 종의 제품을 생산하여 마켓컬리, 가마치통닭 등 주요 프랜차이즈 및 유통 채널, 군부대,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공급 중이다. 방송에서는 반죽부터 꼬치 제작까지의 공정 과정과 어묵 코스 요리가 공개된다.
MC 서장훈과 장예원이 진행하는 리얼리티 예능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55분에 방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