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유재석의 건강 이상으로 인한 방송 녹화 취소 소식에 반응하며 저격성 글을 올렸다.
고영욱은 27일 개인 X 계정을 통해 유재석의 몸살감기 녹화 취소 기사를 공유하고 "이번 계기로 푹 쉬면 되겠네"라는 문구를 남겼다. 유재석은 지난 22일 고열 증세로 SBS '틈만 나면' 시즌5 촬영을 당일 취소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태다.
고영욱은 지난 7월에도 방송 속 유재석의 모습을 언급하며 재산과 방송 활동에 대해 비판적인 글을 올린 바 있다.
미성년자 성범죄 전과 및 인스타그램·유튜브 계정 폐쇄 이력
고영욱은 2013년 미성년자 3명에 대한 강제추행 및 성폭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신상정보 공개 5년, 전자발찌 부착 3년을 선고받았다.
2015년 출소 이후 2020년 인스타그램, 2024년 8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활동을 시도했으나 성범죄자 계정 제재 규정 및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위반에 따라 모두 플랫폼 측으로부터 폐쇄 조치를 받았다. 현재는 X를 이용해 일상 및 타 연예인 관련 게시글을 지속적으로 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