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언과 서지승 부부가 단란한 세 식구의 일상컷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13일 이시언·서지승 부부의 SNS 계정에는 생후 4개월 차에 접어든 아들 솔민 군과의 근황이 담긴 사진들이 게시됐다. "엄마 아빠보다 표정부자"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을 안고 거울을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는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솔민 군은 앙증맞은 이목구비와 다채로운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팬들은 아빠 이시언을 쏙 빼닮은 외모에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2021년 결혼 후 지난 5월 득남한 초보 부모
자연스러운 홈웨어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선 세 사람의 모습은 화려한 화보 못지않은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소박하고 정겨운 일상 속에서 아들과 함께하는 기쁨이 전해졌다.
지난 2018년 연애를 공식 인정한 이시언과 서지승은 2021년 12월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이후 지난 5월 득남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