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심 속 이색 공간을 조명한 tvN '식스센스: B사이드'의 첫 번째 장소들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13일 첫 방영된 tvN '식스센스: B사이드' 1회에서는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비비가 한 팀을 이루어 서울 도심 속 가짜 핫플 찾기 미션에 도전했다.


첫 번째 추리 장소는 서울 구로구 개봉동 개봉로 일대에 소재한 참나무 라이브 그릴 전문점이었다. 도심 한복판에서 대형 참나무 오픈 그릴을 활용한 불쇼와 한우 코스 요리를 제공하는 곳으로, 개봉역 인근 주택가에 위치해 눈길을 끌었다. 출연진은 압도적인 비주얼을 확인한 뒤 가짜 장소 여부를 두고 열띤 논쟁을 벌였다.
시각 연출 돋보인 홍대 명화 카페…일요일 밤 7시 50분 방송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홍대 인근에 위치한 명화 카페다. 벽면에 걸린 액자 속 명화 인물들이 실제로 움직이는 듯한 독특한 시각 연출을 선보이며 출연진의 의심을 극대화했다.

진짜와 가짜를 넘나드는 이색 핫플 추리쇼 tvN '식스센스: B사이드'는 매주 일요일 밤 7시 5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