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최홍만이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과의 파격적인 초밀착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홍만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ENA 예능 프로그램 시청을 독려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홍만은 식당을 배경으로 쯔양을 한쪽 팔로 감싸 안은 채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거구 최홍만과 아담한 체구를 지닌 쯔양의 압도적인 피지컬 차이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기습적인 밀착 스킨십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상반된 체격 차이가 놀랍다거나 의외의 조합이 만들어내는 분위기가 보기 좋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번 만남은 ENA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 촬영을 위해 성사됐다.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인 최홍만은 제주도를 방문한 쯔양을 위해 특별 가이드로 나서 현지 로컬 맛집을 소개할 예정이다. 연예계 대표 거구와 인기 먹방 유튜버가 빚어낼 신선한 시너지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