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리센느가 컴백 당일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르며 대세 걸그룹의 막강한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리센느는 3일 미니 4집 '펄스'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위드'로 컴백했다. 해당 곡은 발매 직후 3일 오후 7시 기준 멜론 실시간 핫100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수록곡 전체가 2위부터 6위까지 차례로 라인업을 도배하는 기현상을 연출했다.
특히 SNS 챌린지로 차트 상위권을 장악하고 있던 A2O 라이트의 '니온'을 밀어내고 1위에 등극하며 가요계 시선을 집중시켰다.

'펄스' 뮤비 1시간 만에 17만 뷰 돌파… 7일 고척돔 '2026 KGMA' MC 활약
뮤직비디오 또한 1시간 만에 조회수 17만 회를 가볍게 넘어서며 막강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리센느는 컴백 쇼케이스를 통해 "성장하고 단단해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며 다짐을 전했다.
성공적인 컴백 포문을 연 리센느는 오는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 무대에 오르며, 멤버 원이는 배우 남지현과 함께 첫날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