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의 최애는 바로 나야!" 당돌하면서도 유쾌하게 던진 한마디가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2억 번의 뜨거운 클릭을 끌어냈다. 그룹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미니 4집 타이틀곡 'It's Me' 뮤직비디오가 지난 27일 오전 3시를 기해 유튜브 조회 수 2억 뷰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공개 180일 만에 거둔 이번 성과는 데뷔곡 'Magnetic'이 세운 기록을 무려 149일이나 단축시킨 결과로, 아일릿의 독보적인 글로벌 성장세를 여실히 보여준다. 좋아하는 상대의 답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과 생동감 넘치는 테크노 장르 퍼포먼스는 글로벌 숏폼 및 음원 차트에서 멈추지 않는 유행을 만들어냈다.
"빌보드 25주 차트인부터 신보 'BREAK EVEN' 1위까지… 그치지 않는 파도"
빌보드 글로벌 차트 25주 연속 진입과 일본 오리콘 1억 스트리밍, 틱톡 250만 건 이상의 영상 활용까지. 'It's Me'가 지핀 열기는 최근 발매된 미니 5집 'BREAK EVEN'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지난 26일 공개되자마자 한터 차트 1위로 직행하고,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로 주요 음원 차트를 매료시키고 있는 아일릿. 자신들만의 엉뚱하고 주체적인 색채로 가요계에 확실한 족적을 남기고 있는 다섯 소녀의 화려한 질주에 글로벌 시선이 쏠려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