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히트 IP '재혼 황후'가 신민아를 필두로 한 명품 라인업을 구축하고 마침내 실사화로 베일을 벗는다.
4일 디즈니+에서 첫 공개되는 '재혼 황후'는 황제 소비에슈(주지훈)의 배신으로 이혼 위기에 몰린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서왕국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을 선언하며 펼쳐지는 로맨스 판타지다.

신민아는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 빠진 남편의 이혼 통보에 맞서 자신의 삶과 권력을 직접 선택하는 강인한 황후 나비에로 분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한다.
"이혼 받아들이고 재혼 요구"… 4일 1~4회 첫 공개 매주 수요일 연속 방영
29억 7천만 뷰라는 대기록을 세운 원작 서사에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열연이 더해져 역대급 로맨스 판타지 대작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신민아의 파격적인 주체적 변신이 담긴 '재혼 황후'는 오는 11월 4일 1~4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디즈니+를 통해 총 10부작으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