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계 대표 잉꼬부부인 신동엽과 선혜윤 PD가 반려견의 생일을 맞아 온 가족이 총출동한 단란한 근황을 전했다. 연예계와 방송가를 대표하는 이들의 화목한 가정 풍경과 더불어 자녀들의 외모를 향한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선혜윤 PD는 지난 3일 반려견 크림이의 SNS 채널을 통해 "언니 오빠 아빠 집에 오는 시간 맞춰서 파티"라며 반려견의 다섯 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신동엽과 선혜윤 PD, 그리고 아들과 딸이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반려견을 아끼는 다정한 부모의 면모를 드러냈다.

스타 부부의 화목한 보금자리, 그리고 훈훈한 자녀들의 근황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자녀들의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졌으나, 누리꾼들은 "가려도 예쁘고 잘생긴 것이 느껴진다"며 부부의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우월한 비주얼에 찬사를 보냈다. 이에 선혜윤 PD는 "적당히 이쁘고 잘생긴 곳만 쫌 보이나봐요"라며 쿨하고 재치 넘치는 답변으로 화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 신동엽과 선혜윤 PD는 방송가에서도 소문난 원조 커플이다. 특히 서울대학교에 재학 중인 딸을 비롯해 훌륭하게 성장한 자녀들과 함께 여전히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이들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부러움과 따뜻한 미소를 안겨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