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와 교양 '오늘N'이 4일 한국시리즈 2차전 중계로 인해 시청자들을 찾아가지 않는다.
4일 MBC 측은 오후 6시 5분부터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펼쳐지는 '2026 KBO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중계에는 김나진 캐스터와 정민철, 박재홍 해설위원이 나선다.
소화기 소동 후 74회 기대를 모은 '가족관계증명서'… 야구 열기에 방송 순연
도희(박솔라 분)의 폭주와 지니(박세영 분), 승우(전승빈 분) 간의 갈등으로 최고 조의 몰입감을 선사하던 '가족관계증명서' 74회는 야구 생중계 직후 다음 방송 일정으로 넘어간다.
프로야구 최강자를 가리는 한국시리즈 2차전의 열기 속에서 결방된 두 프로그램의 방송 재개 시점에 포털 검색어가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