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발매 전 30만 돌파… 미니 9집 새 비주얼 베일 벗었다

이민희 기자
| 입력:

11월 16일 미니 9집 'PERFECT STORM' 컴백… 타이틀곡 'Angel Bite' 등 총 6곡 수록

발매 전부터 스포티파이 30만 회 저장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은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미니 9집의 새로운 비주얼을 선보였다.

빅히트 뮤직(하이브)
빅히트 뮤직(하이브)

28일 0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공식 SNS를 통해 미니 9집 'PERFECT STORM'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 'EYE OF THE STORM'을 공개했다. 휘몰아치는 세찬 폭풍우 속에서도 눈동자 깊은 곳의 고요함을 잃지 않는 청춘들의 서사를 비주얼로 구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검게 그을린 옷자락과 거센 바람의 흔적은 멤버들이 지나온 청춘의 열망과 아픔을 여실히 증명한다. 혼란스럽게 움직이는 세상을 뒤로한 채, 폭풍의 한가운데서 나지막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다섯 멤버의 대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총 6곡이 수록된 이번 신보는 거친 현실의 무게를 마주한 이 시대 청춘들의 솔직한 감정을 담아냈다. 특히 타이틀곡 'Angel Bite'를 통해 "상처투성이 현실 속에서도 너와 함께하겠다"는 단단한 구원의 메시지를 건넬 예정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발매 전부터 스포티파이 사흘 연속 차트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팬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오는 11월 16일 오후 6시 미니 9집을 정식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

최신뉴스

스타SNS

사건사고

당신만 안 본 뉴스

주요기사

Dieser Artikel ist in der ausgewählten Sprache nicht verfügbar. Die Originalversion wird angezeig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