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뒤 숨겨진 땀방울"… 아이브 '룩스 캔 킬' 연습실을 채운 6인의 히어로

이상백 기자
| 입력:

10월 26일 신집 발매… 아이브, 공식 유튜브 안무 연습 영상으로 전한 진심

아이브는 공식 유튜브 채널
아이브는 공식 유튜브 채널

화려한 조명과 카메라 불빛이 켜지기 전, 거울 가득 땀방울을 흘리며 하나의 합을 맞춰나가는 무대 뒤 여섯 소녀의 뜨거운 열정이 공개됐다.

아이브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룩스 캔 킬(Looks Can Kill)' 댄스 프랙티스 영상을 게재해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각 멤버의 개성을 담아낸 상징색 트레이닝복을 맞춰 입고 연습실에 선 아이브. 시작을 알리는 경쾌한 비트가 흐르자 멤버들은 당당한 표정과 역동적인 칼군무로 순식간에 연습실을 무대 위로 탈바꿈시켰다.

"손끝 하나까지 맞춘 완벽 호흡… 무대 위 카리스마의 이유"

시원한 긴 팔다리로 공간을 가득 채운 손총 모양의 '저격 댄스', 브리지 파트에서 펼쳐지는 장원영의 섬세한 손동작, 그리고 안유진과 리즈가 터뜨리는 웅장한 클라이맥스까지. 연습실 거울 속에는 이들이 컴백을 위해 쏟아부은 시간과 단단한 팀워크가 고스란히 비쳤다.

지난 26일 멤버들의 참여로 더욱 깊어진 6개의 트랙을 담아 세상에 나온 미식 같은 앨범 '룩스 캔 킬'. 무대 밖에서도 빛나는 아이브의 진솔한 땀방울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쾌감과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

최신뉴스

스타SNS

사건사고

당신만 안 본 뉴스

주요기사

Dieser Artikel ist in der ausgewählten Sprache nicht verfügbar. Die Originalversion wird angezeig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