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동네 골목을 평정한 조은동 씨의 연 매출 6억 원 반찬가게가 포털사이트 검색어를 강타했다.
2일 방영되는

에서는 남다른 내공으로 아침마다 손님들을 끌어모으는 65세 장인 조은동 씨의 미식 반찬 구성을 조명한다.
장인의 대표작인 가을 총각김치는 5년 묵은 수제 새우젓과 직접 청을 담근 개복숭아의 조화로 독보적인 칼칼함과 단맛을 자아낸다.
국내산 콩 전기 맷돌 믹싱… 쌀쌀한 날씨 잡은 묵은지 콩비지탕
더불어 쌀쌀해진 날씨 속 손님들의 최애 메뉴로 꼽히는 묵은지 콩비지탕은 국내산 콩을 전기 맷돌로 직접 갈아 만든 콩비지와 알맞게 익은 묵은지가 결합해 깊은 감칠맛을 선사한다.
수십 인분 단체 예약과 매일 새 반찬 조리로 연 매출 6억 원을 일군 평택 반찬 장인의 대박 신화는 2일 저녁 MBC '오늘N'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