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남녀노소가 사랑하는 장수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의 전설적인 MC 이승윤과 윤택이 15년 피땀 흘려 얻어낸 값진 결실을 고백했다.
10일 방영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15년간 산속을 누벼온 자연인의 영혼 단짝 이승윤과 윤택의 진솔한 인생 스토리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국 지방 어디를 가도 톱스타 못지않은 인지도를 누리는 두 사람의 입지가 조명됐다. 두 사람은 어르신들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집 사고 땅 사고 쐐기 쾅"… 자연에서 흘린 땀방울이 안겨준 효도와 부동산 성공기
이어 '방송가 최고 재방송 비율'을 자랑하는 '나는 자연인이다'의 재방료 관련 루머가 화두에 올랐다. MC 문세윤이 재방료 집 구입설에 대해 묻자, 이승윤은 미소를 지으며 진실을 밝혔다.
이승윤은 그동안 모은 재방료를 보태 부모님께 번듯한 집을 선물했다고 밝혔고, 이 과정에서 윤택이 땅을 매입했다는 의외의 사실까지 유쾌하게 폭로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오랜 시간 오지 속에서 자연인들과 호흡하며 대중에게 건강한 웃음과 힐링을 선사해 온 두 사람의 뜨거운 15년 여정은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