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저녁 방송된 MBC '오늘N'의 '우리동네 반찬장인' 코너에서는 연매출 6억 원을 달성한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소재의 반찬가게 맛집이 소개됐다.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남양리에 위치한 해당 반찬 가게는 조성철(34) 씨와 어머니 황정란(58) 씨 모자가 공동 운영하는 곳으로, 이미 '생방송 투데이' 등 방송을 통해 검증된 미식 공간이다.
이곳은 전복한우소갈비찜과 양념꽃게장을 대표 메인 메뉴로 내세워 지역 내에서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전복한우소갈비찜·양념꽃게장·케이터링 서비스 제공
이날 방송에서는 신선한 전복과 한우가 어우러진 명품 전복한우소갈비찜과 매콤달콤한 양념꽃게장 등 다채로운 반찬 메뉴가 식도락가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한식, 중식, 양식에 이르는 스펙트럼 넓은 요리와 완성도 높은 케이터링 서비스를 함께 운영하며 연매출 6억 원의 성과를 이뤄낸 비결이 함께 공개됐다.
화성 남양읍 전복한우소갈비찜 맛집에 대한 자세한 방송 정보는 월~목 저녁 6시 5분에 방송되는 MBC '오늘N'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