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방송을 통해 결혼에 대한 자신의 비관적인 시각과 이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달했다.
10월 4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새로 이사한 이동건의 집에 모인 탁재훈, 김희철, 최진혁의 이야기가 게재됐다.
이날 김희철은 이동건의 집에 남아있는 과거 혼수품 소파와 테이블을 보며 이혼 후 물건 처분 방식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냈다. 탁재훈과 이동건은 개인의 선택에 따라 가져가거나 교체한다고 설명하며 입담을 과시했다.

김희철 이혼 변호사 상담 언급… 탁재훈 "너도 미혼 중 최악" 맞대응
이어진 대화에서 김희철은 이혼 변호사 상담 경험을 언급하며 최악의 상황을 먼저 대비하는 자신의 습관을 고백했다. 이동건이 비관적인 시각을 지적하자 김희철은 주변 환경을 이유로 대답해 탁재훈, 이동건, 서장훈을 동시에 침묵하게 만들었다.
이에 탁재훈은 김희철을 향해 미혼 중 최악이라며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솔직한 솔로 라이프와 남다른 입담으로 매회 화제를 모으는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