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1TV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연출 성준해, 극본 나승현) 3회에서는 황금순(김영옥 분)과 전진희(강경헌 분) 간의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강학성(이한위 분) 부부의 갈등이 그려진다.
방송에서는 황금순이 며느리 전진희의 의심스러운 전화 통화 현장을 목격하면서 전진희가 당황하는 모습이 담긴다. 황금순이 던지는 한마디에 전진희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가 3회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더불어 전아내 조미미(김희정 분)를 잊지 못하는 강학성과 현아내 박지영(조미령 분)의 다툼이 계속되며 인물 간의 얽히고설킨 관계가 한층 심화된다.
'엄마가 미쳤어요' 줄거리 및 연출·제작진 안내
판타지오와 몬스터유니온이 제작하는 KBS1 '엄마가 미쳤어요'는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각 인물들의 이야기와 성장 과정을 다룬 가족 드라마다.

김영옥, 강경헌, 김희정, 조미령, 이한위 등이 출연하는 '엄마가 미쳤어요'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30분 KBS 1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