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게스트 홍석천과 함께 찾아간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민통선 소재 고추냉이송어회 맛집이 방송 후 커다란 관심을 받고 있다.
19일 방송된 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6회에서는 유세윤의 군 복무 시절 추억이 서린 강원도 철원 여행기가 펼쳐졌다. 독박즈 멤버들과 홍석천은 동송읍 시내와 한탄강 주상절리길 등 철원의 대표 코스를 둘러본 뒤 민통선 내부에 위치한 식당을 찾아 특별한 먹방을 펼쳤다.
방송에 등장한 맛집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철원읍 내포리 민통선 구역 내에 위치해 있다.
용출수 고추냉이 농장·송어 양식장 직영… 송어회·회덮밥·매운탕 메뉴 눈길
해당 식당은 깨끗한 용출수를 활용해 직접 재배하는 고추냉이 농장과 송어 양식장을 함께 운영하는 곳이다. 민통선이라는 이색적인 위치와 더불어 차별화된 식재료로 남다른 식사 체험을 제공하며 철원 지역 명소로 각광받아 왔다.
이날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선보인 고추냉이송어회와 신선한 채소가 어우러진 송어회덮밥,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의 송어매운탕은 출연진들의 찬사를 받았다.
독특한 컨셉의 여행과 복불복 게임으로 재미를 전하는 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