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스센스: B사이드'가 영등포 도림로와 문래동에 위치한 핫플레이스를 찾아가 가짜 사장 찾기에 나선다.
20일 밤 7시 50분 방송되는 tvN '식스센스: B사이드' 2회에서는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의 불향 가득한 곱창볶음, 막창볶음, 알모듬볶음 맛집 식당부터 문래동 소재 LP 카페, 쌀 밥 뷔페, 얼굴 샴푸가 가능한 헤어숍 및 미용실까지 이색적인 장소들이 대거 소개된다.
이날 방송의 게스트로는 배우 채정안과 가수 이지혜가 출연한다. 2000년 방송국 화장실에서 처음 만난 이래 깊은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은 '미'에 진심인 사장들 사이에서 제작진이 만든 가짜 장소와 사장을 가려내는 미션을 함께 수행한다.
채정안·이지혜 절친 케미…비비, 이지혜 동안 외모에 감탄
채정안은 과거 이지혜를 예능 라이벌로 견제했던 일화를 털어놓으며 웃음을 유발하고, 환경부담금을 영치금으로 잘못 말하는 등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과시한다. 이지혜는 엉뚱한 답변과 함께 단 한 곳인 가짜 후보를 두고 두 곳을 의심하는 등 추리에 혼선을 주며 흥미를 더한다.
또한 함께 출연하는 비비는 이지혜의 과거 드라마 속 모습을 접한 후 변함없는 동안 미모에 감탄하며 따뜻한 케미를 형성한다. 문래동 LP 카페, 쌀 밥 뷔페, 얼굴 샴푸 미용실, 도림로 곱창볶음 식당 중 과연 어느 곳이 가짜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인다.
채정안과 이지혜의 절친 호흡과 함께 이색 명소들의 진위 여부가 공개되는 tvN '식스센스: B사이드' 2회 방송시간은 20일 일요일 밤 7시 50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