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승윤이 연인 장동윤 어머니가 전달해 준 촬영장 도시락 선물을 공개하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13일 김승윤은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최고로 맛있었던 시어머니의 현장 도시락 서포트"라는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테이크, 전복, 새우 등으로 구성된 정갈하고 정성 가득한 음식이 담겼다.
김승윤은 결혼식을 올리기 전임에도 '시어머니'라는 표현을 자연스럽게 언급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더불어 팬들의 결혼 축하에 대해 "많이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 잘 살겠다"라는 다짐을 남겼다.
5살 연상연하 커플…오는 10월 화촉
김승윤과 장동윤은 오는 10월 정식으로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장동윤의 연출작인 영화 '누룩'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7년생인 김승윤과 1992년생인 장동윤은 5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실을 맺게 되었으며, 팬들과 동료들의 따뜻한 축하 속에서 결혼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