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성경이 언니 김성령의 남편 이기수 씨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김성경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부산 해동 용궁사에 이어 백련사를 방문한 일상 영상을 올렸다. 백련사는 형부 이기수 씨가 소개해 준 장소로, 김성경은 현장에서 형부와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두 사람은 제작진과의 대화에서 평소 만나면 대화가 잘 통해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언니 김성령과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는 "형부가 말하길 아내가 처제를 제일 싫어하고 남편인 자신을 두 번째로 싫어한다고 했다"라며 유쾌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운영과 관련해 아이디어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제작진이 투자 유치를 제안하자, 이기수 씨는 센스 있는 입담으로 응수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김성령의 남편 이기수 씨는 현재 부산에서 사업을 운영 중이며, 김성령은 서울에서 활동하며 거주지를 달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의 털털하고 친근한 모습은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