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2기 옥순, 첫 데이트 4표 싹쓸이... 최고 5.3%

주희진 기자
| 输入:

'나는 솔로' 32기 첫 데이트부터 희비가 엇갈렸다. 옥순의 4표 싹쓸이와 영숙의 74kg 감량 사연 등 역대급 반전이 시청률을 견인했다.

‘나는 솔로’ 캡처
‘나는 솔로’ 캡처

인기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SOLO)'의 다섯 번째 돌싱 특집인 32기가 파격적인 자기소개와 첫 데이트 선택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7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솔로'에서는 32기 출연진의 화려한 이력과 가슴 아픈 사연이 베일을 벗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4.5%를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5.3%까지 치솟아 2049 타깃 시청률 전체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눈물과 반전의 자기소개... 130kg 감량 인간 승리부터 워킹맘의 고백

32기 돌싱 출연자들은 솔직하고 거침없는 자기소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악과 출신의 팝페라 가수 영숙은 과거 130kg에서 10년간 74kg을 감량한 인간 승리 스토리를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금융권 종사자인 3세 아들의 엄마 정숙, 15세 아들을 둔 댄스 및 요가 강사 순자가 당당한 매력을 발산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프랑스에서 이혼의 아픔을 겪고 딸을 양육 중인 영자에 이어 등장한 옥순은 결혼 1년 만에 파경을 맞은 뒤 홀로 견뎌온 시간을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아울러 광고 컨설팅 팀장이자 MBA 과정을 밟고 있는 현숙, 6세 아들을 키우는 정희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살아온 솔로녀들의 진솔한 고백이 이어졌다.

옥순 향한 4표 싹쓸이... 첫 데이트부터 엇갈린 희비와 배신감

자기소개 이후 진행된 첫 데이트 선택에서는 예상치 못한 전개가 펼쳐졌다. 이번 선택의 최대 수혜자는 단연 옥순이었다. 옥순은 영수, 광수, 경수, 상철 등 무려 4명의 솔로남에게 동시 선택을 받으며 단숨에 4대 1 데이트의 주인공이자 32기 최고 인기녀로 등극했다.

반면 영철의 선택을 받은 영숙, 영호와 매칭된 정숙, 영식의 대시를 받은 순자는 오붓한 1대 1 데이트를 확정했다. 하지만 현숙, 정희, 영자는 단 한 표도 얻지 못해 고독 정식을 먹게 되는 씁쓸한 상황에 직면했다.

특히 자기소개 전 영자에게 강한 호감을 보였던 영철이 영숙을 선택하면서 팽팽한 긴장감이 형성됐다. 영자는 큰 배신감과 섭섭함을 토로했고, 영철은 마음은 변함없으나 영숙을 더 알아보고 싶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미 어긋나기 시작한 이들의 감정선이 향후 로맨스에 어떠한 변수로 작용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32기 돌싱남녀들의 예측 불가 로맨스는 오는 24일 밤 10시 30분에 이어진다.

明星社交网络

BLACKPINK李莎在美国峡谷传递近况“豪华游艇休闲引人注目”

BLACKPINK李莎在美国峡谷传递近况“豪华游艇休闲引人注目”

BLACKPINK李莎在美国峡谷传递近况“豪华游艇休闲引人注目”
IVE 金张元英 公开红色挂脖露肩装风采… “在态度争议的种种揣测下仍坚定自我”
BLACKPINK 金妮对“拖延联络”的男方直言…“我们也应该被尊重”
珍妮 “ 不想被打扰 ” 酷感素颜日常…8月单飞回归

事件与事故

“从MLB开球到KCON领衔” TXT:延俊史诗级的美国动作

“从MLB开球到KCON领衔” TXT:延俊史诗级的美国动作

“从MLB开球到KCON领衔” TXT:延俊史诗级的美国动作
车佳元与MC梦、白贤牵连的400亿“代付”传闻…卷入反向刷量迹象的录音资料引发风波
'单身即地狱3'李冠熙·俞诗恩承认恋爱…现实情侣诞生
李智恩(IU)将抓捕恶意网评者…要求美方法院公开元数据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