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그루가 시선을 사로잡는 완벽한 비키니 패션을 선보이며 근황을 전했다.
한그루는 13일 자신의 SNS 계정에 "떠나고 싶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초록색 비키니로 뽐낸 여유로운 근황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싱그러운 초록색 비키니를 입고 편안한 표정으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평소 꾸준한 자기 관리로 다져진 군살 없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쭉 뻗은 팔다리와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이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당당한 싱글맘의 행보... 일과 육아 모두 잡아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7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이후 쌍둥이 남매의 양육권을 맡아 홀로 아이들을 키우며 당당한 싱글맘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아픔을 극복하고 본업으로 복귀한 그는 지난해 드라마 '신데렐라 게임', '컨피던스맨 KR'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했다. 작품 활동 외에도 SNS를 통해 운동하는 모습과 소탈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