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TV 인기 예능 '밥값하는 남자들'에서 소개된 안산의 옛날탕수육 맛집과 익선동의 퓨전 한식당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1일 방영된 '밥값하는 남자들' 제5회에서는 미식가 이준과 딘딘이 서울과 경기도를 넘나들며 미역국, 미식 파스타, 수육 등에 숨겨진 가격을 추리하는 흥미진진한 미식을 펼쳤다.
서울 종로3가역 인근 익선동의 유명 퓨전 한식당에서는 갈비찜리소토와 항정수육파스타를 선보였으며, 안산 단원구 선부동의 노포 중식당에서는 소스가 입혀진 전통 '볶먹' 옛날탕수육과 고추새우, 크림짬뽕을 완벽하게 클리어하며 눈길을 끌었다.
구로디지털단지 미역국부터 선부동 볶먹 탕수육까지… 일요일 밤 9시 30분 방송
구로디지털단지의 이색 순살가자미미역국부터 익선동의 감성 넘치는 갈비찜리소토, 안산 선부동의 추억을 부르는 볶먹 옛날탕수육까지 다채로운 미식의 향연을 펼친 코미디TV '밥값하는 남자들'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30분에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