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대표 여행 크리에이터 '곽빠원'마저 기절초풍하게 만든 톱스타 파트너들의 야생 본능이 폭발한다.
31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ENA·TEO ‘지구마불 세계여행4’ 3회에서는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와 맞닿은 파트너 규현, 천우희, 장동윤의 매서운 2라운드 현장이 그려진다.


직접 인력거 손잡이를 쥐고 거리를 폭주하는 털털함은 시작에 불과했다. 하늘 위를 날아다니는 비행기 날개에 맨몸으로 오르는 초대형 고공 액티비티와 절벽과 절벽 사이를 잇는 위태로운 고공 계단까지, 영화에서나 볼 법한 익스트림 스포츠가 숨 가쁘게 이어졌다.
고소공포증 원지의 수난시대… '곽빠원' 혀를 내두른 2라운드 스펙터클
평소 고소공포증이 심한 원지는 아찔한 고공 계단 위에서 얼어붙은 채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이한다. 과연 원지가 '안전 불가' 수준의 미친 열정을 가진 파트너와 함께 무사히 2라운드를 마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층 더 거침없고 파격적인 스케일로 무장한 '지구마불 세계여행4'의 화려한 2라운드는 31일 오후 7시 50분 안방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