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겨운 시간을 이겨내고 단단하게 영근 사과 수확에 나선 혜원 씨 가족의 가슴 가슴 뭉클한 휴먼 스토리가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22일 아침 방영되는 KBS1 '인간극장' - '새콤달콤 혜원이 왔다!' 4부에서는 온 가족이 땀 흘려 가꾼 사과를 마침내 거두어들이는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사과 알마다 가족의 지나온 서사가 담겨있는 만큼 수확의 순간은 혜원 씨와 친정어머니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수확 끝, 판매 시작인데…"… 자신만만 장터 출격한 혜원 씨에게 닥친 위기
한층 성숙해진 딸의 모습을 보며 친정어머니가 대견함을 감추지 못한 가운데, 가족의 소중한 사과를 들고 혜원 씨는 자신 있게 장터로 향한다.
그러나 수확을 마친 혜원 씨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예상과 전혀 다른 장터의 냉혹한 현장이었다.
자신만만한 포부와 달리 첫 판매조차 제대로 시작하지 못하며 난관에 봉착한 혜원 씨. 수확의 기쁨을 뒤로하고 맞닥뜨린 장터에서의 좌충우돌 시련 극복기는 오늘 아침 KBS1 '인간극장'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