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소현이 ENA 드라마 '연애박사'를 통해 한층 깊어진 청춘 멜로의 진수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드라마 '연애박사'는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추영우 분)와 방황 끝에 새로운 길을 찾아 나선 석사과정생 임유진(김소현 분)이 펼치는 단짠단짠 로맨스다.
김소현은 서툰 청춘의 미성숙함과 불안, 그리고 사랑 앞에서 벅차오르는 행복을 입체적으로 풀어내며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하고 있다.
"6회 만에 연애 시작"… 2.4% 자체 최고 시청률 터트린 청춘 로맨스
지난 6회에서는 마침내 박민재와 임유진의 본격적인 연애가 시작되며 안방극장에 설렘 주의보를 발령했다. 주변 인물들과의 새로운 갈등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마음이 깊어지는 과정이 생생하게 담겼다.
첫회 1.8%로 출발한 '연애박사'는 주연진의 열연과 흡입력 있는 전개에 힘입어 6회 기준 2.4%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김소현과 추영우의 로맨스가 끊임없이 회자되는 가운데, 더 큰 상승세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