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의 간판 캐스터로 자리매김한 남현종 아나운서가 11월 품절남 대열에 전격 합류한다.
남현종 아나운서는 오는 11월 중순 서울 모처에서 미모의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고 정식 부부가 된다.
남 아나운서는 지난 4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10년 지기 친구의 소개로 만나 첫눈에 반해 직진했다"라며 예비 신부를 향한 열렬한 애정을 드러내 스튜디오의 부러움을 샀다.
'6시 내고향'부터 월드컵 중계까지… 2018년 입사 후 열일 행보 끝 결실
2018년 KBS 45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가에 첫발을 내딛은 남현종은 '6시 내고향', 'KBS 월드 24' 등 다수의 교양 및 보도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특히 올해 열린 북중미 월드컵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의 핵심 중계를 안정적으로 전담하며 명실상부 KBS 대표 스포츠 캐스터로 거듭났다.
일과 사랑을 모두 잡으며 다채로운 활약을 펼치고 있는 남현종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에 동료들과 팬들의 뜨거운 격려와 성원이 쏟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