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전현무계획4'가 울산 지역민들이 오랜 시간 아껴온 '진짜' 돼지국밥 노포를 찾아가 안방극장에 깊은 풍미를 선사했다.
9일 방영된 '전현무계획4' 울산 편에서는 전현무, 곽튜브, 이준이 울산 3대 국밥집으로 유명한 동구 동부동의 돼지국밥 전문점을 직접 찾아가는 여정이 그려졌다.
이곳은 유명 유튜버 풍자의 '또간집'에서도 소개되며 검증된 맛집으로, 진하고 담백한 육수와 푸짐한 고기 양으로 지역민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온 곳이다.
야들야들 수육과 깊은 육수의 환상 조화… 전현무·곽튜브·이준 사로잡은 한 상
이날 세 사람은 살코기와 내장이 아낌없이 들어간 섞어돼지국밥과 따뜻한 밥을 국물에 말아먹는 따로국밥, 그리고 야들야들하게 삶아낸 돼지수육을 맛보며 깊은 탄성을 내뱉었다. 잡내를 완전히 잡은 화려한 국물 맛은 세 사람의 입맛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울산 동구의 역사를 함께 해온 깊은 국밥 한 그릇의 이야기와 생생한 먹방 현장은 MBN '전현무계획4' 본 방송 및 다시보기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