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술래게임'이 오는 9월 30일(수) 공식 첫 공개를 확정 지은 가운데, 선공개 영상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술래게임'은 추격전과 심리전을 결합한 극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 예능이다. '피의 게임' 시리즈를 연출한 현정완 PD의 신작으로, 최후의 생존자 1인을 가리기 위해 총 13명의 플레이어가 참가한다. 디즈니+는 공식 공개에 앞서 지난 21일 '디즈니 플러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회 풀버전 영상을 선공개했으며, 해당 영상은 하루 만에 54만 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영상 공개 직후 육준서, 양다일, 빠니보틀 등이 선보인 심리전과 추격 장면이 화제를 모았으며, 서바이벌 팬들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제작진의 연출과 구성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은퇴 후 18kg 감량한 황재균부터 194cm 폭풍 성장 이준수까지… 13인 플레이어 라인업
'술래게임'에는 스포츠 스타, 방송인, 유튜버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인물들이 대거 합류했다. 야구선수 출신 황재균은 현역 은퇴 후 18kg을 감량한 모습으로 참여하며,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 배우 경수진, 운동 유튜버 말왕, 국가대표 출신 장은실, 방송인 박지민, 김똘똘, 가수 양다일, 미술작가 육준서, 지지원, 신지은, 배우 윤상현, 이준수가 이름을 올렸다.
특히 과거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이준수는 키 194cm의 성인으로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첫 서바이벌 예능 도전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최근 예비 신부와의 일상을 공개한 빠니보틀의 활약상도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도파민 폭주 추격 서바이벌 디즈니+ '술래게임' 1회부터 4회는 오는 9월 30일 수요일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