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신생동 소재의 삼선굴백짬뽕 중식당이 KBS1 '6시 내고향'에 소개됐다.
11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인천 신포역 인근에 위치한 인기 중식당을 찾아 대표 메뉴들을 조명했다.
해당 매장은 과거 '수요미식회', '생활의 달인' 등 여러 미디어 프로그램에서 짬뽕 맛집으로 공인받은 유명 노포다. 신선한 굴과 풍성한 해물이 어우러진 담백하고 진한 삼선굴백짬뽕과 정통 스타일의 탕수육으로 식객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왔다.
이날 방송을 통해 삼선굴백짬뽕의 조리 과정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탕수육의 정석이 공개되어 입맛을 자극했다. 신포역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인근 주민은 물론 전국 미식가들의 발길이 상시 이어지는 명소다.
다양한 농어촌 소식과 지역 먹거리를 전달하는 KBS1 '6시 내고향'은 매주 평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